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윤옥 옮김 | 문학동네 | 20090907
국내도서>소설/시/희곡>일본소설>1950년대 이후 일본소설
전세계 독자가 손꼽아 기다려온 무라카미 하루키 5년 만의 신작 장편!압도적인 이야기의 강렬함, 읽기를 멈출 수 없는 놀라운 흡인력,이전 작품을 모두 끌어안으면서도 확연한 한 획을 긋는무라카미 하루키 문학의 결정판!지금, 일본은 [상실의 시대] 이후, 또다시 ‘무라카미 현상’으로 온통 떠들썩하다. 해마다 노벨상 후보에 거론되며, 일본에서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무라카미 하루키. 그가 해변의 카프카 이후 7년 만에, 어둠의 저편 이후 5년 만에 출간한 신작 장편소설 [1Q84]는 출간되기 전 예약 판매 첫날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으며, 당일인 5월 29일 하루에만 68만 부가 팔려나가는 기염을 토했다. 인터파크